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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일 수요일

우유의 섭취량을 줄이자






   
우유를 먹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하지만 우유가 소화불량이나 복통을 불러와서 아이의 공부를 방해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가 장이 약해서 탈이 난다고 생각하지 우유가 원인이라고는 생각지 못하는 것이죠 그러나 생각해보면 우유는 그리 인간의 몸에 알맞은 음식이 아닙니다.

우유는 분명히 좋은 음식은 맞습니다. 그러나 우유를 너무 맹신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유의 섭취량을 적당히 줄일 필요가 있는데, 적당할만큼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양으로 나눠서 말이죠. 그렇다면 하루에 얼만큼 먹는 것이 좋을까요?


우유는 하루에 500미리 정도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알맞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괜찮다면 아침에 250미리
저녁에 250미리를 마시거나
아니면 오후에 마시고 저녁에
마시는 것이
좋다는 것이죠 


우유를 마시는 것은 분명
좋은 습관이지만
소화불량과
복통을 야기할 수 있기때문에
어린 아이라면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바이러스성 장염을 잡아주는 이것






   
아이가 심한 복통을 보이며 장염과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면 전염성을 고려해서 다른 아이들과 따로 떼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러스성의 경우는 전염성이 너무나도 강하기때문에더욱 주의가 필요한데요, 그러나 아이가 단순히 복통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토를 하며 설사를 계속해서 하게 되면 쉽게 탈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탈수는 아이에게 있어서는 치명적인데요

기본적인 면역력이 약한 상태에서 구토를 하면서 또한 설사를 하면서 면역력이 약해질대로 약해진 아이가 결과적으로 계속해서 탈수를 하게되면 면역은 더욱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주의를 해서 자녀를 보호할 필요가 있는데요 바이러스성 장염이라면 이것은 꼭 지켜줘야 합니다. 탈수! 탈수를 막아야 하는데요


바이러스성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염이 쉽게 되고
쉽게 낫지 않는
장염이라면
아이가 탈수증세를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끓인 물을 조금씩 자주자주
먹이도록 하고,
모유나 쌀미음을
끓여서 먹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지사제의 사용인데요
설사를 한다고 해서 바로 지사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급적 줄여주고
물을 충분히 먹여서
탈수 증상을 보이지
않도록 해보세요^^